3번째 워크숍 – 시각/청각 장애인의 컴퓨터 이용 애로점 및 해결 방안 논의

인터페이스 관점

  • 1차원으로 구성
  • 시각 장애인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
  • 웹은 주로 비주얼 인터페이스에 의존 하지만 시각 장애인을 그게 힘들기 때문에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이것을 전환하는 게 관건이다
  • 학습유형
  •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는 이/삼차원의 정보를 리니어하게 전달 받게 되기 때문에 이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.

스크린 리더의 아키텍쳐

  • “가상 브라우저를 생성”
  • 화면에 나타나는 모든 정보를 스크린 오브젝트에 담는다.
  • 텍스트 정보와 그래픽정보를 구별하여 텍스트와 그래픽을 따로 모음
  • GDI+와 같은 함수를 이용하여 운영체제에 요청 -> 커널 레벨 -> 비디오카드 드라이버 -> 비디오 카드(픽셀 정보)
  • 정보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GDI레벨에서 후킹을 해야 함. 그러나 이는 너무나 경로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힘듬
  • 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화면 정보를 구성함. 화면의 어떠한 변화가 생기면 모든 정보의 유용성을 판단하여 데이터베이스에 넣음
  • eye.ibmc.com
  • sori.or.kr
  • 시각 장애인이 어떻게 빨리 정보를 찾아갈 수 있게 할 것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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